오리엔탈 특급 살인. 저스티스 리그. 기억의 밤. 쓸데없는 리뷰   글쓴이 : 뽀미는귀요마 날짜 : 2017-12-01 (금) 17:41 조회 : 928    > 입학관련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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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 특급 살인. 저스티스 리그. 기억의 밤. 쓸데없는 리뷰   글쓴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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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뿡~뿡~ 작성일18-04-16 20:26 조회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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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무난한 작품 2개와 이상하게 재미없는 영화 하나를 봤네요.

오리엔탈 특급 살인 ★★★
소설 X, 이전의 작품 X. 그래서 어떤 기대도 하지 않고 영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스탄불을 그려내는 영상미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영화 특성상 배경이 열차 내부로 표현되기 때문에 영상미는 그게 끝.
원작 분위기를 모르니, 추리를 어떻게 풀어 나갈지 기대되었지만, 주인공을 비롯해 주변인물들이 너무 산만하게 만들어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 영화는 후반으로 치닫고, 결말이 어느 정도 예상되다가... 흠 꽤 그럴 듯한 결말이였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배우들도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해외에서는 흥행 가도를 이어가고 있어 후속작이 만들어 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


저스티스 리그 ★★☆
최근 영화를 볼 때, 제가 안 좋은 버릇이 생겼는데...
영화가 재미없거나 지루하면, 한숨을 쉽니다. 시계를 자꾸 들여다 보구요...
한 숨 많이 쉬었습니다. 재미가 없습니다. 새로 등장하는 인물들이 있는데, 마블처럼 단독영화가 나오고 저스티스 리그가 나와야 했을까??
그렇게 했어도 재미없을것 같습니다. 2시간이 지루합니다. 아 그냥 빨리 슈퍼맨 나와서 끝내지 라는 생각만 시종일관 들고요.
짱 짱 쎈 슈퍼맨 때문에 ★ 한개, 평범한 인간의 몸으로 개고생하는 브루스 웨인에게 ★(돈 많으면 너도 아이언맨처럼 슈트를 입자. 날라다지도 못하는 배트맨 슈트 왜 입냐), 그리고 플래시를 맡은 에즈라 밀너가 재밌어서 ☆ 반개.



기억의 밤 ★★★
당연한 얘기지만 사전 정보 없이 영화를 보는 게 얼마나 위험 한지 알 수 있던 영화.
그 흔한 예고편 조차 보지도 않고, 강하늘에 혹해서 보러갔는데...
제가 쫄보라서 귀신 나오거나 무서운 영화를 못 봅니다. 본다고 잠 설치고 그런 건 아닌데 쫄보라 그냥 보기 싫음.
그냥 스릴러라고 해서 보러갔는데. 초반에 잠깐 귀신 나와서 깜짝 놀라고, 영화를 잘 못 선택했구나 후회...
그치만 이후 무서움은 사라지고 중반까지 긴장감에 숨죽이며 보았습니다.
그런데 후반부터 영화가 반전이랍시고, 사실 이랬음~ 이러는데.
에?? 음 그렇구나. 막 놀랍거나 당황스럽진 않지만. 왜 이걸 이렇게 풀어냈지?
반전 이후 스토리 전개는 눈에 뻔하다 시피 흘러갑니다.
음 저 쯤 되면 ~~하겠네. 음 그래 이제 ~~~ 해야지?. 예쓰! 한국영화는 이렇게 쉽습니다!
뻔한 전개 뒤에는 김무열과 강하늘의 연기말고는 볼 게 없습니다. 김무열은 진짜 연기 잘하더라구요.
장르는 좀 다르지만 영화 초반 전개를 보고 장화, 홍련을 기대했는데...  많이 부족한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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