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케르트> 전쟁영화가 이렇게 담백할수도 있군요  ★★★★ 글쓴이 : ☆해달별☆ 날짜 : 2017-12-16 (토) 11:48 조회 : 519    > 입학관련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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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케르트> 전쟁영화가 이렇게 담백할수도 있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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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꿈에본우성 작성일18-04-17 13:19 조회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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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제가 봤던 전쟁을 소재로 한 영화들은 항상 처참한 배경 속에서
한계까지 몰려진 등장인물들 간에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인간의 본질을 보여준다거나 하는 거였어서
보고 나서 한동안은 간접적으로 극한에 몰려진 영향으로 진저리치게 되곤 했는데 덩케르트는 좀 다르네요.
시점이 계속 바뀌고, 그에 따라 시간도 앞으로 갔다가 뒤로 갔다가 이동을 해서 그런건지 상황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보게 되고
그때그때 인물들의 심정에 몰입을 하기보다는 상황에 더 집중을 하게 된달까요?
그래서인지 등장 인물이 죽거나 할 때도 막 애도하는 기분이라기보다는 결국 저렇게 되는구나.. 하고 좀 더 담담하게 받아들이게 되더군요.
내용 자체만 두고 보면 다른 전쟁 영화와 그렇게 다를 게 없는데,
바로 이 편집 시점이라고 해야 하나요?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이 엄청 신선했습니다. 신기하네요ㅎㅎ
그렇다고 감정적인 몰입이 완전히 차단되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감동적인 부분은 또 확실히 감동적이라..
크... 뭔가 감독이 관객을 100% 자기 의지대로 가지고 노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기 약점인 액션 연출은 최대한으로 감추고, 딱딱 자기가 원하는 부분만 보여주는데도 관객의 만족도는 최상급인... 놀런 참 대단해요 ㅎㅎ

하지만 전쟁영화하면 쾅쾅 터지고 막 피투성이가 되고 이런 걸 기대하고 보는 사람에게는 영화가 지루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엔 그런 걸 기대했어서 별 하나 뺐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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