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바디 후기 [노 스포.180416]   글쓴이 : himurock 날짜 : 2018-04-18 (수) 23:15 조회 : 351    https://movie > 입학관련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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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바디 후기 [노 스포.180416]   글쓴이 : himu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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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깅봉수1 작성일18-06-13 04:27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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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99488


얼마 전 리뷰한 '사라진 밤'이 연기,연출 다 씹스러워도 마지막 반전때문에 후한 점수를 줬었는데

리뷰한 글의 댓글중에 원작이 있는 영화란걸 알고 아차!하면서 감상했네요

예전 리뷰한 '침묵'과 '침묵의 목격자'의 경우에는 원작 보다 리메이크작이 더 뛰어난 경우였지만

다행스럽게도 '침묵'을 먼저 감상해서 아주 재밌게 감상하고 다행이다하고 가슴을 쓸어내린 기억이 있는데

본 작품도 마지막 반전이 거의 전부인 영화인데 조또 못 만든 리메이크작을 먼저 감상한 죄로

반전을 알고 보니까 영화 보는내내 계속 씨발씨발하면서 감상했네요

스토리는 '사라진 밤'과 장면 배열만 다를뿐 99% 똑같아서 언급은 안 하는걸로 하고

그 외에 연기나 연출이나 살짝 티비 느낌은 났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한 편이네요

굳이 한국 리메이크작과 비교하자면 

아내역 배우가 맡은 배역에 맞게 김희애보다 훨씬 더 관능적이고 성격 묘사도 뛰어난거 같고

형사역과 남편역도 연기톤이 훨씬 더 진중하면서 무거운 분위기가 훨씬 더 어울리네요

애인역 맡은 배우가 그나마 이전 리뷰에서도 언급했듯이 맡은 역 잘한 느낌이네요 

스페인 애들도 보니까 전에 리뷰한 '수브라 게이트'를 보면서 느낀건데 이탈리아 애들처럼 

한국 정서랑 좀 통하는게 있는거 같고 영화적으로도 많이 비슷한 느낌을 받았네요

예전에도 스페인 영화중 미스테리 스타일의 영화를 몇편 본 적이 있었는데 다 평균 이상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

등장인물이 조금 차이가 있는데 반전의 한 축인 그 배역이 한국 정서랑은 좀 안 맞는다 판단했는지 

바뀐거 말고는 전체적으로 복사 수준으로 감독의 정신 세계를 의심할 정도네요

다시금 '침묵'이 스토리나 연기적으로 얼마나 잘 만든 영화인지 확인 시켜준 꼴인데

영화 네가지를  다 안 보신 분들은 꼭 '침묵'과 '더 바디'를 먼저 감상하세요

사실 나머지 두 작품은 안 보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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